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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니발 조회 28회 작성일 2020-11-26 09:12: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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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론조사 결과...수도권 절반이 초접전" / YTN

[앵커]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수도권 조사 대상의 절반이 오차 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의 판세는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안갯속입니다.

강성옥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수도권 여론조사에서 최고의 접전 지역구는 서울 구로갑입니다.

새누리당 김승제 후보 34.7, 더민주 이인영 후보 35.0%로 지지율 차이는 0.3%p에 불과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새로 생긴 지역구인 경기 광주을에서는 새누리당 노철래 후보 39.8%, 더민주 임종성 후보 40.6%로, 두 사람의 격차는 0.8%p입니다.

또 다른 신설 지역구인 경기 수원무에서는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 33.7%, 더민주 김진표 후보 35.5%였습니다.

1.8%p 차이의 초박빙 지역입니다.

1여 2야 구도의 경기 의정부갑에선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 32.0%, 더민주 문희상 후보 28.9%, 국민의당 김경호 후보 16.7%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강서갑의 경우 새누리당 구상찬 후보 28.5%, 더민주 금태섭 후보 24.7% 등의 순서였습니다.

최근 수도권 지역구 가운데 39곳에 대한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20곳에서 여야 후보들이 오차 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제든지 역전과 재역전이 가능해 후보들은 선거 당일까지 피 말리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YTN 강성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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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팩첵 EP.13] 여론조사가 조작됐다? 정당 지지율 제각각·널뛰기 논란 / 연합뉴스 (Yonhapnews)

#지지율 #여론조사기관 #제각각널뛰기

(서울=연합뉴스) 최근 여론조사 기관의 정당 지지율 발표를 두고 ‘제각각’ ‘널뛰기’ 논란이 있었습니다.
리얼미터 5월 2주차 조사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격차가 1.6%포인트 였는데, 비슷한 시기 그 격차가 10%포인트 이상으로 나타난 다른기관 조사 결과와 너무 달랐다는 거죠.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역시 리얼미터 조사에서 양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13.1%포인트로 벌어지자, 한국당을 중심으로 신뢰도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죠.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여론조사가 정말 조작된 것일까요?
주간팩첵과 함께 점검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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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6...전국 관심지역 여론조사 결과 / YTN

20대 총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요 관심 지역 후보들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울 용산입니다.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돼 더불어민주당으로 옮긴 진영 후보, 새누리당에서 우선 추천된 황춘자 후보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지역구 노원병 볼까요?

오늘 조사에서는 이전보다는 격차가 있지만 여전히 박빙의 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험지'에 차출된 새누리당 안대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후보와 맞붙은 서울 마포갑입니다.

오늘 나온 두 여론조사 결과가 조금 차이를 보이는데요.

중앙일보 조사에서는 노웅래 후보가 14%p 넘게 우위를 보인 반면, 동아일보 조사에서는 두 후보의 차이가 7.6%p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서울 동작을입니다.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47.8%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성동을입니다.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가 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를 20%포인트 넘게 앞서고 있습니다.

두 야권 후보의 지지율을 합쳐야 오차범위 내 접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번 총선 정국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이죠.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대구 수성을에서는 현역인 무소속 주호영 후보가 40%로 새누리당 이인선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당선됐던 부산 사상입니다.

3자 대결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장제원 후보가 34%로 앞서나가고 있고,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가 22.9%, 더민주 배재정 후보가 20.9%로 나타났습니다.

야권의 '텃밭' 호남의 유일한 여당 의원, 이정현 의원의 지역구 전남 순천입니다.

이정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노관규 후보에게 10%포인트 이상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북 전주병으로 가보겠습니다.

국민의당 정동영 후보와 더민주 김성주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정 후보가 2.7%p 앞서며 1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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